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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익명]
정신병자들이랑 얽혔다가 벗어나는 꿈 해몽 부탁드립니다 호텔에서 나오는 길이었는데길에 부랑자? 같은 약간 정신 이상한 사람이 있었고저는
호텔에서 나오는 길이었는데길에 부랑자? 같은 약간 정신 이상한 사람이 있었고저는 일행이랑 있었는데일부러 제가 그 정신병자보다 빠르게 걸어가면서 못따라오게끔? 기선제압하듯이 그렇게 걸었습니다속으로 무서웠는데 일행들이 오히려 잘했다고 했어요그러다 꿈이 전환 되면서 또 정신병자를 만나는데이번엔 좀 다른 종류(진상)예요제가 꿈에서 편의점 알바를 하다가 관뒀는데그 일하던 편의점에 교대 하던 사람 볼겸 놀러갔어요어떤 사람이 지 물건 왜 안사냐고 난리를 치길래 보니까제가 그만 두기 전 왔던 진상 손님이었어요잘못 엮이면 진짜 스트레스 받고 제정신 아닌것 같은그런 사람..;;아무튼 저는 이미 관뒀고 그러고 나니그 정신병자가 저한테는 별 감정 없이 잘해주는데저 교대자만 쥐잡듯 잡고 있어서나는 해방됐다는 안도감이 들었어요(더 이상 저 이상한 인간이랑 안엮여도 돼서)마지막 꿈은 잘 기억은 안나는데 손절한 친구가(그 꿈에서는 손절 안함) 나와서 본인 서운했던거 얘기하며자기 힘들때 아무도 와주지 않았다 이런 얘기 하는데제가 그 꿈에서 거짓말을 했습니다.분명 그때 일이 있어서 못간게 아니라 그 친구가 징징거려서 일있다고 하고 안간건데너 왜 그렇게 말하냐고 내가 그때 사정 있었던거 모르냐고나 너무 서운하다고 그렇게 거짓말을 하는 꿈이었어요
꾸준한 자기계발을 한 결과 기대이상의 좋은
성과를 받게 될 꿈입니다. 이 꿈은 자신의 실력을
최대한 발휘하여 그에 따른 대가를 받게 될 것을 의미합니다.
즉 학생의 경우는 머리가 트여 성적이 부쩍 향상되고 직장인은
자신의 능력을 인정 받아 높은 자리에 오르게 될 꿈이랍니다.
그러니 목표를 향해 더욱 적극적으로 달려 나가도록 하시길 바랍니다.
질문자분께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하며
글을 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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